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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양치기 이졸데는 양을 몰다 우연히 늑대를 만나 겁탈당한다. 이졸데는 무서웠지만, 집에 남겨진 어린 동생들을 떠올리며 늑대에게 빌었다. 제발 살려달라고. “그러면 속옷을 벗어봐. 보름 동안 네 보지를 맛보게 해줘.” 이졸데는 하루가 멀다 하고 언덕으로 양떼를 몰고 가 늑대를 만나기에 이르고. 하지만 마을의 주술사는 그녀에게 부적을 건네주며 경고한다. 늑대가 그녀를 홀려서 보름달이 뜨는 밤, 그녀의 심장을 꺼내 먹을 거라고. “차라리 내가 네 구멍을 채워줄게. 짐승과도 좆질을 할 만큼 사내에게 굶주렸다면, 내가 대신 해주지.” 늑대와 주술사 그리고 양치기. 보름달이 뜨는 밤, 셋의 얽히고설킨 인연이 서서히 실타래를 풀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늑대가 나타났다〉는 떡나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6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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