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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있어?~연상의 당신을 빼앗는 10가지 법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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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그녀의 아랫입술을 빨았다. 윗입술을 핥았다. 볼에도 키스했다. 그녀의 감은 눈에도 키스했다. 귀에 입을 맞추고, 귓불을 빨았다. 목줄기의 혈관을 혀로 따라 그리자, 그녀는 길고 긴 한숨을 쉬었다. 서로 맞닿은 피부가, 서로를 빨아들인다. “키사라기 씨…… 역시…… 우리 두 사람, 잘 맞아요.” 수증기가 우리들의 머리끝을 적셨다. “흥분했어요?” 빨갛게 물든 볼에 키스 한다. “잘…… 모르겠어…….” 긴장이 풀린 입가가, 귀엽고, 에로틱했다. “키사라기 씨, 좀 더 입을 벌려 봐요.” 손가락으로 입술을 따라 그린다. “혀를 내밀어. 좀 더 섞여 있고 싶어.” 내민 혀를 쓰다듬듯이, 내 혀를 움직이자, 하반신이 불끈 하고 느낌이 왔다. 키스만으로, 올 것 같았다. “모모…….” 숨결로 가득 찬 목소리. “왜 그래요…….” 내 어깨에 얼굴을 뭍고, 내 팔뚝을 강하게 쥔다. “나…… 또 모모조노와, 하는 거야?” 마츠가사키 씨 남편이 말하길, 살이 닿으면 정이 생긴다는 것은, 여자들도 그렇다는 걸까. 그렇다면, 몇 번이고 살을 맞대고 싶다. 가장 위에 서 있던 카즈마를 드디어 물리치고, 내가 첫 번째가 될 때까지. “키사라기 씨, 이쪽을 봐요.” 촉촉이 젖은 입술이, 나의 이성을 어딘가로 날려 버린다. 나를 좀 더 봐줘. 내가 당신 곁에 있는 것이 아주 당연한 일이 될 때까지. “키사라기 씨는, 이제부터 계속 나에게 안길 거예요.” 천천히 허리를 앞으로 내민다. 딱딱해진 하복부에 붙어 있는 불기둥을 쥐고, 그녀의 아랫입술을 찾는다. “하아읏…….” 불기둥이, 야하게 부풀어오른 살덩어리에 닿았다. ***** 너무나도 민감한 감각의 소유자 모모조노 리쿠. 충동적으로 뛰어든 흥신소의 여탐정, 연상인 리리를 공략중이다. 탐정 조수로 일하면서 불륜중인 그녀를 유혹해 자기 것으로 하려는데……. “카즈마 씨에게서 연락이 왔죠?” 불륜 상대 카즈마와 모모조노 사이에서 망설이는 리리. “나…… 또 모모조노와, 하는 거야?” 그런 리리의 첫 번째가 되기 위해, 살을 맞대며 감각을 일깨우는 모모조노. 그녀의 선택은? 〈느끼고 싶지 않아?〉에 이은 화제작, 〈느끼고 있어?〉 출간!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느끼고 싶지 않아?~연상의 당신을 빼앗는 10가지 법칙] 바로가기

작품 정보

〈느끼고 있어?~연상의 당신을 빼앗는 10가지 법칙2〉는 코리스 쿄코·하나오 미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IN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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