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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싶지 않아?~연상의 당신을 빼앗는 10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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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라면 5번 정도 쓰다듬으면 클리토리스가 민감해져 부풀어 오른다. 그러나, 오늘은 아직 2번 쓰다듬었을 뿐인데, “하아읏!” 젖은 구멍의 입구을 중지로 휘젓는다. “아앗, 리쿠……! 뭐야, 지금 그거, 안됏!” 미요코 이렇게나 젖다니. 평소보다 끈적이는 액이, 내 손가락에 얽혀온다. 미요코의 꿀단지에서 분비되는 점액을, 나는 혀로 맛본다. 아아, 역시. 평소보다 진하고 산미가 강하다. 여기까지 증거가 모아진 이상, 모르는 척은 할 수 없어. 지금까지 한 연애가 전부 짧게 끝났던 건 전부 내 탓이다. 아아, 훨씬 더 둔해질 수 있다면 내 인생은 훨씬 더 행복해질 텐데, 아아, 이젠 어쩔 수가 없다. “미요코. 오늘은 일요일인데, 저녁까지 일이 있었던 건 다른 남자랑 잤기 때문이지? 그 남자는 서핑을 하는 사람이고, 미요코는 바닷물에 손상된 머리를 케어하기 위해 샴푸를 바꿨지? 여하튼 활동적인 남자네.” 반라가 된 미요코는, 점점 더 혈색이 나빠져 간다. “2주 정도 계속해서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진 걸, 어떻게 알았냐면, 액의 맛이 달라. 자위를 했다고 핑계를 대는 건 아니겠지? 자위는 산미가 없거든.” 점점 얼굴이 질려가는 것은, 바람피운 것이 들통 나서 일까, 변심을 꿰뚫어본 상대 때문일까, 그게 아니라면, “그리고, 젖꼭지가 조금 커진 것도, 계속해서 관계를 가졌다는 증거. 1번이나 2번으로는 변하지 않아. 매일 계속해야 커지는 거니까.” 내 이상하리만큼 무서운 관찰력에 미요코는 맞아, 라고 간단히 말하며 진절머리 난 얼굴이다. 아아, 둔해지고 싶어. ***** 너무나도 민감한 감각의 소유자 모모조노 리쿠. 3년을 사귄 여자 친구의 바람을 민감한 감각 탓에 눈치채 버리고 만다. 헤어짐으로 상처받은 리쿠는 시야에 들어온 전단지를 보고, 충동적으로 구인중인 흥신소 사무실에 뛰어든다. 그의 면접을 보게 된 연상의 여탐정 리리는 리쿠의 능력을 시험하다가 되레 자신의 이혼과 불륜을 들키고 당황하는데……. “귀여우니까, 키스하고 싶어졌어.” 대번에 자신의 불륜을 눈치챈 리쿠를 꺼리는 리리와 첫눈에 반했다며 그녀를 유혹하는 리쿠. “이런 식으로 하면, 불쾌하다 이거예요?” 그런 흥신소에 리리의 불륜남의 부인이 나타났다?! 리리를 차지하기 위한 리쿠의 전략은? 〈느끼고 싶지 않아?〉 출간!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느끼고 있어?~연상의 당신을 빼앗는 10가지 법칙2] 바로가기

작품 정보

〈느끼고 싶지 않아?~연상의 당신을 빼앗는 10가지 법칙〉은 코리스 쿄코·하나오 미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IN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9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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