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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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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팬티는 왜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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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나쁜 자식, 비켜! 으아악!” 그녀가 히스테리 컬한 비명을 내질렀다. 나는 혹시라도 옆집에서 들을 수도 있다는 걱정에 그녀의 입을 손바닥으로 막으며 다리를 강제로 벌렸다. 왼손은 그녀의 입을, 오른손은 밑 두덩을 공략했다. 그렇게 되자 그녀의 공격을 무방비로 받아들여야 했다. 그녀의 날카로운 손톱이 나의 등을 후벼 팠다. 나 또한 그녀의 털구멍을 쑤셔 팠다. 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영애의 치마를 말아 올렸다. 앙증맞은 분홍색 팬티가 드러났다. 나는 시커먼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중심부를 뚫어져라 바라보다가 손을 집어넣었다. 다소 거칠지만 무성한 터럭이 내 손에 잡혔다. "아아~ 거, 거기도 더러운데…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닦을 걸…" "괜찮아. 더러워도 상관없어. 흐으, 누나!" 누나의 비밀스러운 그곳은 상상 이상으로 정결해 보였다. 눈이 시릴 정도로 뽀얀 피부에 검은 털이 대비된 터라 더 그런지 몰라도 나는 탐스럽게 융기한 두 개의 살덩이와 그 속에 도사리고 있을 핑크빛 첨단을 떠올려보며 환희를 느꼈다. “아아아~ 누나… 너무 예뻐!” 나는 이렇게 소리치며 누나의 그곳을 활짝 벌렸고, 부끄럽게 드러난 관문과 첨단을 황홀하게 응시하다가 미친 듯이 벌떡거리는 물건을 갖다댔다. 나는 정수의 손을 잡아 책상이 있는 곳으로 끌고 갔다. 정수는 넋이라도 나간 것처럼 내가 끄는 대로 따라왔다. 그러나 그는 잠자코 있을 뿐이었다. 나는 내 손으로 치마를 들어올렸다. 그리고는 정수의 손을 망사로 되어있는 내 팬티로 가져갔다. “얼른! 안 그러면 사장 남편한테 이 사진 보여 줄 거야! 내 말 무슨 뜻인지 알지?”내가 으르렁거리며 소리를 지르자 그제야 정수는 정신이 번쩍 드는 모양이었다. 그는 얼굴을 있는 대로 찡그린 채 내 팬티에 손을 댔다. 누나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누나, 팬티는 왜 벗어?〉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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