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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도 얼른 노력해서 나갈 테니까. 불편해도 조금만 참아줘,” “뭐?” 요서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승아의 답에 눈을 동그랗게 떴다. “요서는 어릴 때라 누나 잊어버렸을 줄 알았는데. 면목이 없네.” 승아의 말에 요서는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은 말을 꾹 삼켰다. ‘시발, 기억이 안 나간 뭐가 안나. 맨날 누나 생각 많이 했는데.’ *** 요서는 희고 가는 승아의 다리를 손끝으로 쓸어보았다. “아. 쌀 거 같아.” 온몸이 바르르 떨렸다. 보드라운 그녀의 몸을 움켜쥐고 살결에 마구 비비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다. “쉬이. 소리 지르지 마. 내가 누나 보지 핥아 줄 테니까. 누나도 내 좆 좀 빨아줘.” “무, 무슨. 요서야. 이게, 읍.” “후우. 좋아. 입 더 벌리고. 남편 좆 많이 빨아봤을 거 아냐.”

작품 정보

〈누나의 침대〉는 엔티아리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2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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