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이거 말로만 듣던 그 밑구멍이란 것인가?’ 난 손을 밑으로 내려 거의 바닥 쪽을 향하고 있는, 다리가 벌어진 사타구니 사이로 손가락을 ‘쑤욱’ 밀어 넣었다. ‘풍덩~’ 하마터면 빠지는 줄 만 알았다. 전혀 느낄 수 없던 늪지대가 바로 거기 숨어 있던 것이다. 마른 숲으로 위장한 그녀의 옹달샘은 촘촘하고도 탄력이 좋은 주름진 점막 바로 뒤쪽에 자리잡은 채 뽀얀 김을 내뿜으며 ‘자글자글’ 끓고 있었다. 그렇게 뒤엉키다 누나는 엎드린 자세가 되었고, 나는 누운 채 누나 사타구니에 코를 박아대고 있었다. “아훗, 입으로 그만 빨고 손가락을 넣어서 해줘~” 누나가 흐느끼며 엉덩이를 꿈틀거렸다. “알았어요. 손가락 다 넣어도 돼요?”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넣어봐~” 나는 누나 말대로 손가락을 하나 넣었다. 누나 몸은 댑따 뜨거웠는데, 늪에 풍덩 빠진 기분이었다. 누나의 팬티 속에 손을 집어넣었습니다. 습한 열기가 손바닥에서 느껴졌습니다. 조개를 지긋이 눌렀습니다. 누나는 가랑이를 더욱 넓게 벌려주었습니다. 조개 큰 덮개가 함께 벌어졌고, 그 사이로 내 가운데 손가락이 박혔습니다. 털구멍 입구에 고여있던 따뜻한 액체가 그 손가락을 적셨습니다. 나는 우선 손바닥을 빙빙 돌렸습니다. 누나가 신음을 토해 내었습니다. 원활한 삽입을 돕고자 말없이 다리를 구부린 체 벌려주는 그녀의 얼굴은 잘 익은 홍시처럼 붉어져있었다. 내가 보았던 음탕스럽고 색기어린 모습이 결코 아니었다. 양 허벅지가 슬그머니 벌려지자 앙다물어져있던 비구가 검은 하초 속에서 살며시 입을 벌리고는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연한 핑크빛이 감도는 입을 닮은 기관이 한껏 물을 먹은 채 나를 원하고 있었다. 아줌마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노팬티 아줌마 밑닦기〉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7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