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중세풍_고수위 자보드립 대공의_노예는_온천을_좋아해 조갯살에_술을_부으면? #그리고_복수의_서막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레이첼의 아버지 제럴드 공은 살아남아 애타게 딸의 생사를 찾아 헤매고 있었다. 한편 레이첼은 샤칸을 이용해 클로우에게 복수할 준비를 차곡차곡 해나갔고, 샤칸은 복수가 전부인 그녀를 온전히 사로잡지 못해 안달이 난다. *<노예 시장 3 – 복수>는 <노예 시장 1 – 만남>, <노예 시장 2 – 유혹>과 연작입니다.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레이첼, 만져 봐.” 그가 다급하게 말했다. 그녀는 손을 가운데로 밀어 넣었다. 그리고는 손가락 사이에 질 구멍으로 사라지는 자지를 끼웠다. 좆이 나오면 손가락에 힘을 줘 강하게 조였다. 그가 숨을 헐떡이며 그녀의 목덜미에 입술을 묻었다. 그녀는 고개를 뒤로 젖혔고, 눈을 질끈 감아 휘몰아치는 저릿함을 음미했다. “다른 건 몰라도…….” 레이첼의 몸이 빠르게 들썩이는 바람에 발음이 흔들렸다. “주인님의 페니스에 중독된 것만은…….” 목덜미를 빨던 샤칸의 입술이 위로 올라와 입술을 삼키는 바람에 레이첼의 말이 흐려졌다. “계속 말해 봐.” 그가 잠시 틈을 주자 그녀가 몸을 수축했다. 지독한 전율에 말을 잇는 게 쉽지 않았다. “내 페니스에 중독된 것만은…… 여기까지 말했어.” “중독된 것만은…… 부인할 수…… 읏! 하읏……! 죽을 것 같아……!” 그는 숨길 수 없는 웃음을 흘리며 다시 그녀의 입술을 삼켰다. 뒤엉킨 혀가 아주 잠깐 떨어질 때마다 타액이 실처럼 길게 늘어졌다. 그는 그녀의 침을 삼키며 마치 잡아먹을 것처럼 입술을 덮쳤다. 샤칸이 그녀를 안고 일어났다. 그러는 동안에도 두 사람의 자지와 보지는 결합된 채였다. 그가 허리를 튕기자 그녀의 몸이 위로 들썩였다. 몸이 올라가면 좆이 보였고, 아래로 쿵 떨어지면 사라졌다. 레이첼은 샤칸의 목에 팔을 감고서 꼭 끌어안았다. 아래를 치고 들어오는 무기에 정신을 잃을 것만 같았다. “그대가 더더욱 중독되게 해주겠어.” 그렇게 마지막에는 마음까지 온전히 갖고야 말겠어. 그는 마음속으로 다짐하며 격렬하게 그녀를 가졌다.
작품 정보
〈노예 시장 3 - 복수〉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