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공의_노예 중세풍 자보드립 남들_보는_앞에서_결합 #유혹의_기술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신을 노예 시장에 팔아넘긴 클로우 백작에게 납치된 레이첼은 서쪽 탑에 갇힌 채 손발이 결박되고 만다. 그곳에서 그녀는 한 가지 비밀을 알게 되고, 원수 클로우에게 범해질 위기에 처한다. 꼼짝없이 당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에 머릿속이 하얗게 비워졌을 바로 그때, 주인 샤칸이 나타나 그녀를 구해 준다. 샤칸은 클로우가 지켜보는 가운데 레이첼의 여체를 탐하기 시작하는데……. *[노예 시장 2 – 유혹]은 [노예 시장 1 – 만남]과 연작입니다.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레이첼! 미쳤어?” 클로우가 짐승처럼 울부짖었다. 쩌렁쩌렁 울리는 외침에도 그녀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귀한 귀족으로 태어난 레이첼, 지금 그녀는 영락없는 성노예였다. 그녀가 잔인하게 범해지는 모습을 목격하면 기분이 좋아질 줄 알았다. 그래서 가장 고귀할 때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노예로 팔아 버렸다. 하지만 사랑스럽다는 듯 레이첼의 머리를 쓰다듬는 샤칸을 보자 오히려 화가 치밀었다. 레이첼은 힘줄이 선 자지를 빼내고 반쯤 풀린 눈으로 샤칸의 얼굴을 응시했다. 그가 귀두 끝으로 그녀의 입술을 누르자 혀를 내밀어 기둥을 쓱 빨았다. 샤칸은 레이첼의 몸을 돌려 클로우가 레이첼을 정면으로 똑바로 볼 수 있게 했다. 그러고는 손을 내려 금빛 음모를 희롱했다. 두 사람은 피를 질질 흘리고 있는 클로우를 흔들림 없는 시선으로 응시했다. 클로우가 짐승처럼 으르렁거렸다. “보지에서 물이 줄줄 흐르는데? 저자가 보는 게 좋아?” “클로우는 절대로 내 몸을 가질 수 없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나는?” “당신은 나의 주인, 원하신다면 어디서든 언제든지 취하세요.” 그녀의 대답이 마음에 들었는지 그가 뒤에서 낮게 웃었다. 그 울림은 등을 타고 그녀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샤칸은 손을 더 아래로 내렸다. 음모에 가려진 대음순과 소음순을 헤치고 들어간 손이 노련하게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으읏!” 그녀가 어깨를 움츠리고 신음했다. 안쪽 허벅지로 애액이 흘러내려 침대 시트를 적셨다. 샤칸이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어 뒤로 자신의 허리를 감싸게 했다. 벌어진 틈 사이로 불끈 발기한 자지가 들어왔다. 구멍이 움찔거리며 좆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헐떡이는 신음과 함께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작품 정보
〈노예 시장 2 - 유혹〉은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