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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왕족/귀족 중세풍 고수위 레이디에서_노예로 #타고난_성노예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밤중 갑작스런 습격으로 부모와 가족, 그리고 유모를 잃었다. 믿을 수 없게도 성을 공격한 사람은 그녀의 약혼자 클로우 백작이었다. 혼자 살아남은 레이디 레이첼은 노예 시장으로 보내지고, 야만족 카이잔의 대공 샤칸에게 팔려 간다. “나를 유혹해서 사로잡아 버려. 그럼 네 소원 하나쯤은 들어줄 수도 있겠지.” “저한테 왜 그런 제안을 하는 거죠? 노예는 사람이 아닐 텐데요.” 그는 이불 밖으로 나온 그녀의 금발을 야릇하게 어루만졌다. “금발이 흥미로워서.” 장난스러운 대답이었지만, 그가 한 말이 농담이 아니라는 것은 느낄 수 있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 “여자 노예가, 그것도 아름다운 금발의 노예가 할 일은 하나뿐이지.” “주인을 즐겁게 해주는 일, 말인가요?” 그가 의미심장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레이첼은 손을 뻗어 주인님의 자지를 어루만졌다. 가족과 그녀의 모든 것을 파괴한 클로우에게 복수하기 위해서는 샤칸의 마음을 사로잡는 유능한 성노예가 되어야만 했다. 딱딱하게 발기한 좆으로 입술을 내리며 그녀는 다짐했다. 반드시 복수하겠다고…….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미쳤군요!” 남자는 말없이 그녀를 맛보는 데에만 집중했다. 츄릅추릅, 타액과 애액이 섞이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렸다. 움찔움찔 음핵이 경련을 일으켰고, 손대지 않은 아랫배 깊숙한 곳이 저릿저릿해졌다. 난생처음 경험하는 이상한 감각에 레이첼은 당황했다. 타고나길 섬세하게 타고났는지 작은 자극에도 그녀는 금세 반응했다. 마른 연못처럼 건조했던 보지가 애액으로 흥건하게 젖었고, 질구가 파르르 떨리며 경련했다. 타고난 명기였다. 대공은 흥미로운 눈으로 선홍빛 보지를 내려다봤다. 작은 구멍에 자신의 자지를 박아 넣으면 꽤 맛있을 것 같단 생각이 스쳤다. 그는 그녀의 다리를 놓아주고 허리춤을 풀었다. 숨을 헐떡이며 그녀가 고개를 저었다. “뭐 하는 거예요?” 바지춤에서 거대한 좆이 튀어나왔다. 검붉게 힘줄이 선 물건이 힘 있게 끄덕였다. 대공은 귀두 끝을 질구에 댔다. 레이첼의 동공이 사정없이 흔들렸다. 그녀는 본능적으로 고개를 저으며 엉덩이를 뒤로 빼려고 했다. 아직 남자와 여자의 은밀한 성행위에 대해서 알고 있지 않지만, 좆 기둥이 보지를 가르고 몸 안으로 들어올 것이란 것쯤은 쉽게 추측할 수 있었다. “그러지 마요.” 그는 상체를 내려 그녀의 위에 올라탔다. 팔꿈치를 바닥에 짚고 흥미롭게 웃으며 겁에 질린 그녀를 내려다봤다. 다시 눈물을 흘리는 그녀였다. 이번에도 스스로 울고 있는 건 모르는 듯했다. “노예의 삶이 어떤지는 배워야지.” 그가 사악하게 웃으며 질 안으로 좆을 밀어 넣었다.

작품 정보

〈노예 시장 1 - 만남〉은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70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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