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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게임빙의 *주요 키워드: 게임빙의 역하렘 집착남 절륜남 순진녀 인외남주 #수인남주 #레드드래곤남주 #여공남수 #몸정맘정 #더티토크 #하드코어 *남주: 테일러- 순진한 토끼 수인. 귀엽고 다정하지만 주인님에게만큼은 적극적이다. 케링턴- 충직한 늑대수인. 집착과 보호 본능으로 릴리스를 지키려 한다. 칼제란- 최강의 레드 드래곤. 모든 것을 꿰뚫어 보면서도 릴리스에게 흥미를 느끼고 릴리스의 옆에 남는다. *여주: 김수연(릴리스) - 게임 속 몽마 여왕 릴리스로 빙의한 평범한 대학원생. 죽음을 피하기 위해 남주들에게 잘 대해주려 했을 뿐인데, 어쩌다 보니 모두에게 사랑받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수인과 드래곤이 등장하는 판타지 역하렘에서 여주와 세 남자들의 4P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죽지 않으려고 잘해줬을 뿐인데, 왜 다들 나를 좋아하는 거야?" [작품 소개글] 게임 속 악역 몽마 여왕 '릴리스'로 빙의했다. 문제는 내가 하필이면 초반에 남주들을 괴롭히다가 처참하게 죽는 악역이라는 것. 살아남기 위해선 간단했다. 학대를 멈추고, 상처를 치료해주고, 세 노예에게 잘 대해주면 된다. 그렇게 단순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상하다. “늘 하던 대로 하겠습니다.” 늘 하던 게 뭔데? 궁금해 할 새도 없이 테일러가 한참 추삽질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그때. 케링턴이 뒤를 파고들기 시작했다. “후으읏?” 이 망할 악마의 몸은 자지를 두 개나 물고도 반응해댔다. 칼제란은 그들에게 다가와 흥미롭다는 듯이 웃는다. 과연 릴리스는 원작의 파멸 엔딩을 피하고, 이 매력적인 남자들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노예 남주들의 주인님으로 빙의했다〉는 비아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79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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