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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조선시대_고수위 자보드립 기생 동기_머리올림 첫날밤 노리개_술잔 몸으로_쏟아진_술 #젖가슴을_타고_내려와 #황홀한_혀놀림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랜 기근으로 빚을 갚지 못한 소아의 부모는 결국 맏딸인 소아를 장 객주에게 팔아넘기게 되고 그녀는 그날로 노화객주의 동기(童妓)가 된다. 몰락했지만 양반 가문이었던 그녀는 하루아침에 기녀가 된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돈에 눈이 먼 장 객주가 소문난 변태 권 대감에게 소아를 넘기려 하고 우연히 그 계획을 엿들은 그녀는 그날로 도망을 결심한다. 하지만 채 기생집을 벗어나기도 전에 더 위험한 사내에게 사로잡히고 마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읍!” 난생처음 술이 입안으로 들어오자 혀가 데인 것처럼 뜨거웠다. 그는 그녀가 뱉어내지 못하게 삼킬 때까지 입술을 붙이고 있었다.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술을 꿀꺽 삼켜야 했다. “켁!” 뜨거운 열기가 식도와 위장까지 이어졌다. 마치 독극물을 마신 것처럼 소아가 두 손으로 목을 감싸 쥐었다. 환은 느긋하게 그 모습을 내려다보며 낮게 웃었다. “어떠냐.” “헉헉……!” 그녀는 가빠진 숨을 몰아쉬느라 대답할 수 없었다. 그도 그녀의 대답이 딱히 궁금했던 건 아니었다. 상체를 일으켜 세운 그는 그녀의 다리를 방만하게 벌리고는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았던 음부가 활짝 열리자 소아는 크게 당황했다. 매일 뒷물을 할 때조차 조심스럽게 만지던 곳이 낯선 남자에 의해 넓게 벌어졌으니 당혹스러워할 만도 했다. 그는 주전자에 남은 술을 그녀의 음부에 부었다. “읏!” 놀란 그녀가 팔꿈치를 세워 상체를 반쯤 일으켰다. 환은 술이 모조리 보료에 흘러내리기 전에 고개를 숙였다. 두 손으로는 그녀의 무릎을 접어 단단히 고정하고, 혀와 입술로 바삐 보지를 핥았다. “으읏!” 갑작스런 강한 자극에 그녀가 항문을 꽉 조였다. “헉헉……!” 단 한 번도 혀로 음부를 핥는 모습을 상상해 보지 못했던 터라 충격을 받고 말았다. 하지만 놀람도 잠시, 이상한 저릿함이 보지에서부터 번지기 시작했다. 소아는 입술을 말아 물고 눈을 질끈 감았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에 휩싸여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몰랐다. 그녀는 저도 모르게 질구를 움찔움찔 조였다 풀기를 반복했다. 술이 아랫구멍 속으로도 흘러들어 갔는지 그가 혀를 꼿꼿하게 말아 은밀한 구멍 속으로 쑤셔 넣는 게 느껴졌다. 그러면서 입술로는 작은 구슬을 문질러대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작품 정보

〈노리개〉는 육봉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5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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