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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영원히 셋이 함께할 수 있을 줄 알았던 어린날의 여름, 겨울, 윤오. 그러나 좋았던 순간은 잠시, 행복이 깨지자 겨울은 윤오에게 상처를 남기고 떠난다. 그 후로 10년. “당연하죠. 예약하시면 하루 종일 함께 있을 수 있어요. 낮에도 밤에도 변함 없는 애인으로요.” 재회를 생각해 본 적은 있었으나, 이런 방식이라곤 상상도 못 했던 두 사람. 겨울은 일수꾼으로, 윤오는 미소를 파는 애인 대행 아르바이트생으로. “나도 좀 이용하고 싶은데. 그 에스코트.” “지인이나 아는 사람은 고객으로 안 받아요. 룰이에요.” “너랑 내가 아는 사이기만 해?” 앞으로 진윤오와 재밌는 일을 벌일 수 있으리라는 예감에 겨울은 저와도 만나 달라 제안하는데…….

작품 정보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집먼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CL프로덕션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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