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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바실라크 제국에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무서운 전설이 있었다.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나타난다는 저주에 걸린 늑대에 대한 이야기였다. 세현은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다른 세계였다. 그리고 늑대황자를 만났다. 보름달이 뜬 밤이었다. 그의 얼굴은 세현이 그토록 그리워했던 얼굴과 많이 닮았다. 과거의 연인, 주효의 얼굴이었다. “보고 싶었어. 너무 늦게 와서 미안해.” 세현은 늑대황자를 끌어안았다. 온 마음을 다해, 힘껏. 그와 동시에 새로운 세계에서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새로운 이름과 함께. 그렇게 그녀는 클로이가 되었다. 그리고 늑대황자의 아내가 되었다. "

작품 정보

〈너와 나, 그리고 늑대황자 1권〉은 김묘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87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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