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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돌직구 남녀의 직진 본능! 위협적인 용 문신도 사랑스럽다♡ 지방의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 중이던 세아, 감기 환자로 찾아온 남자에게 주사를 놓으려던 순간 그의 엉덩이에 자리 잡은 용의 꼬리를 발견한다. ‘헉! 깡패 새끼인가?’ 한편, 그녀를 바라보던 승주는 세아의 외모에 반하지만, 그녀는 주사만 놓고 사라진다. 1년 후, 세아는 서울행 기차에서 승무원에게 시비를 거는 남성을 발견하고 사건에 뛰어든다. 지켜보던 승주는 그녀가 1년 전 그 간호사임을 떠올린다. 둘은 승무원 구타 사건의 증인으로 경찰서에 가게 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어느 날 세아의 집에 침입자가 들어오고 세아는 승주의 집에 들어가 본의 아니게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데?!

작품 정보

〈[체험판] 너에게만 말할게〉는 꽃그리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97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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