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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너도 치욕을 느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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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자, 실제 강간장면으로 들어가지, 뭐!” “오케이!” 미현과 같이 들어온 남자가 배우인 모양이었다. 그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수연한테 달려들더니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좌우의 조명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집중적으로 수연을 비춰대기 시작했다. “악! 뭐야, 이거 안 놔…… 아악…… 미친 새끼들, 아~ 악!” * “유, 윤정아. 아버지가 아시면 안 되니까… 내일부터는 피임약도 먹으렴. 알았지?” “알았어, 엄마…” 어머니는 자신의 딸이 무슨 짓을 당할지 뻔히 알면서도 그런 충고만 할 뿐이었다. 누나의 침대 위에는 또 한 명의 여자가 벌거벗은 알몸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진숙이 누나였다. 나는 누나들이 보는 앞에서 팬티를 끌어내리며 말했다. “오늘밤엔 여기 놀러와서 자고 간다고 말해뒀겠지, 진숙이 누나?” 아직 물기가 마르지도 않은 두덩을 따라 남자의 손가락은 거침없이 올라왔고 손끝이 도끼자국에까지 다다랐을 때 나의 몸에는 전율이 일었다. 나는 남자의 손이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엉덩이를 좀더 바짝 올려주었고 남자는 망설임 없이 축축한 내 갈래를 잡아 손가락을 움직여갔다. 반쯤 열린 문 틈 사이로 용철과 미선 누나의 정사 장면을 훔쳐보고 있던 나는, 방금 전 미선 누나의 얼굴에다 한차례 나의 분신들을 쏟아냈으면서도 내 뿌리는 다시 벌떡 일어나 있었다. 나는 그 뿌리를 잡고 흔들어 댔다. 그러는 동안 용철은 끙끙 앓는 소리 비슷한 신음을 내더니 피스톤 동작을 잠깐 멈추었다가 몸을 부르르 떨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너도 치욕을 느껴봐〉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1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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