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경/분야 : 현대물/로맨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로맨스코미디 캠퍼스물 츤데레남 동정남 철벽녀 #동정녀 #몸정>맘정 #더티토크 *이럴 때 보세요 : 우연한 기회로 남주의 짝사랑이 얼레벌레 이루어지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남의 빤쓰까지 훔치고.... 이거 완전 씹변태였네?” -- 어디선가 남자 팬티를 물고 나타나는 반려묘, 후추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시아. 처치하기도 곤란한 것들을 한데 모아 거실 구석에 잘 놔뒀는데.... “...다 내 거잖아.” “......네?” “이거 내 빤쓰라고.” 우연히 시아의 집에 온 선배, 한유빈이 그것들을 자신의 팬티라 주장하며 그녀를 변태 취급한다? ***** “자기야, 여기 대고 숨 좀 크게 쉬어봐.” “…네?” 그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시아가 멍하니 눈을 끔벅였다. 그러자 유빈이 제 귀두를 잡고 시아의 입가로 가까이 가져다 댔다. “응? 여기다가 숨 쉬어봐. 그냥 숨만, 제발…….” 부탁하는 목소리가 어찌나 애처로운지 시아는 저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 긴 숨을 내뱉었다. 쿠퍼액을 뚝뚝 흘리는 귀두에 뜨거운 숨결이 닿자마자 유빈이 아랫입술을 꾹 깨문채 목 긁는 소리를 냈다. 그리고. “으윽...!” 그의 아랫배가 조여들며 진동하는 것 같더니 이내 신음을 토해내며 사정했다. 희멀건 정액은 시아의 눈, 볼, 그리고 살짝 벌어진 입술 틈까지 더럽혔다. 유빈은 멍한 시선으로 그 꼴을 한참이나 바라보았다. “우읍…. 음, 으음…!” 난데없이 비릿한 정액을 맞은 시아는 눈도 뜨지 못하며 손을 휘저었다. 그제야 정신을 차린 유빈이 엄지로 시아의 눈과 입 주변을 대충 닦아내 주었다. 서둘러 닦으면서도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입맛을 다셨다.
작품 정보
〈냥도둑질〉은 킴빠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