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취향대로 크는 XX 씨앗> 시리즈 1권 : 에O앙 만한 남자 2권 : 핑크 XX를 가진 남자 현대물 판타지물 직진남 #이상형 씨앗 씨앗을_심었더니_남자가 그것도_우수납_이상형 #난_네가_바라는_대로_자라나 핫가이와의 뜨꺼운 연애를 꿈꾸며, 야심차게 도시로 상경한 채선. 하지만 차갑고 무정한 이 도시에서 채선은 연애는 커녕 회사에서 치이기 일쑤다. 좁은 원룸에서 외로움을 느끼며 채선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빼꼼히 자라난 귀여운 새싹과 대화를 나누는 것뿐. 대화라고 하기엔 채선의 일방적인 하소연과 이상형을 바라는 넋두리뿐이지만, 새싹이는 기특하게도 이것을 양분 삼아 무럭무럭 자라나는데….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상사에게 잔뜩 치여 퇴근한 채선의 눈 앞에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 나타났다! . . . “네가 바랐잖아. 내가 이렇게 자라기를.” 남자는 시종일관 채선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집요할 정도로 따라붙는 시선이 부담스러울 지경이었다. “내가 언제…! 난 그저 새싹이가 무럭무럭 자라길 바랄 뿐이었다고!” “그러니까.” “….” “부족해?” [본문 내용 중에서] 채선은 남자가 뭉근하게 ‘그것’을 몸에 비빌 때마다 입술을 파르르 떨었다. “흐으….” “네가 바라던 거잖아.” 역시나 남자는 집요한 시선으로 채선의 반응 하나하나를 뜯어보고 있다. “…내가 바랐다고요? 이걸?” “응. 그리고….” “헉!” ‘그것’이 음부에 닿았다. 발끝에서부터 찌르르 쾌감이 타고 올라왔다. 분명 천과 천으로 가로막혀 있거늘.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선은 남자가 마음만 먹으면 저 무지막지한 물건으로 자신을 꿰뚫을 것만 같았다. 그만큼 남자의 물건은 무지막지하고 흉흉해 보였으니까. 남자는 그런 채선의 머릿속을 들여다보기라도 한 듯 몇 번이나 얇은 천을 뚫고 안으로 파고들 것처럼 허리를 치켜올렸다.
작품 정보
〈내 취향대로 크는 XX 씨앗〉은 떡업일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지뢰찾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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