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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폭력과 불법 촬영, 신체에 대한 혐오적 표현 등이 나오며 제3자와의 스킨십 등 호불호가 나뉘는 각종 플레이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모름지기 예술가라면 뜨거운 사랑과 이별을 겪어야 한다고 믿던 예대 4학년 정윤. 새로 부임한 미모의 교수님에게 순진한 척 접근을 시도하는데…. 하나, 이 만남을 설계한 사람은 애초에 정윤이 아니라 강명욱 교수였다(?) 긴 시간 몰래 지켜봐 온 정윤을 얻기 위한 명욱의 첫 번째 계략은 바로 프로젝트 제안을 가장한 ‘19금 계약서’. 조각 같은 얼굴에 홀려 계약서에 서명해 버린 정윤은 그날로 교수님과 위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한편 이 같은 교수님의 등장은 정윤의 동갑내기 섹파 이주원에게 하늘이 무너지는 절망적인 소식이었다. 5년간의 짝사랑을 끝낼 수 없던 주원은, 명욱이 제시한 ‘정윤을 누가 더 (몸으로) 잘 꼬시나’ 내기 제안서를 눈 딱 감고 받아들인다. . . . “흐악!” “내가 먹던 걸 남이 먹는 모습은 썩 보기 싫네요.” “순번 정리 똑바로 하시죠. 제가 먼저 아닙니까? 남이 먹던 걸 먹는 사람이 누군데.” “싸우지 마…! 흐웁!” 순진한 척하다 꼬리가 밟히고도 최악은 아니라고 위로하는 정윤. 그런 그를 손바닥 위에 놓고 요령껏 굴리는 강명욱. 길고 애틋한 짝사랑을 이어 온 절륜 순정남 이주원. 복잡한 삼각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야릇한 공방전. 과연 정윤은 이들 사이에서 바라던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작품 정보

〈[BL] 내숭 좀 떨었다고 납치라뇨〉는 지로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베아트리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0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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