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아내를 최 사장한테 소개시켜 주기로 마음먹은 건 순전히 내 도박빚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놈이… <"오빠, 세게 빨아 줘." 현수는 입술을 움직였다. 그는 치아로 유두를 살짝 물고 옆으로 돌리면서 손으로 춘자의 치마를 위로 올리고 곧바로 팬티 안으로 손을 들이밀었다. 현수의 바지 속에 들어가 있던 춘자의 손이 그의 물건을 밖으로 끄집어내고 주물럭거렸다. 그녀의 얼굴이 그곳에 쓰러지며 입을 벌리고 있었다. 현수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춘자의 이미 젖어 매끈해져 있는 팬티 속 갈라진 틈 사이로 손가락을 넣으면서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을 느꼈다. 모든 것이 꿈처럼 느껴졌다.>
작품 정보
〈내 마누라랑 좋았냐?〉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