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낯선 남자와 낯선 체위로 (체험판)

리뷰 쓰기
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15

작품 소개

* “소리 지르지 않을 거죠?”내가 눈을 부릅뜨며 목소리를 깔자 그녀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서 반격이 이어졌다. “근데 지금 뭐하고 있는 거예요? 빨리 내 몸에서 내려오지 못해요?”소근거리듯 낮게 목소리를 깐 그녀가 엉덩이를 흔들었다. 웬만한 여자 같으면 외간남자한테 노출된 사타구니를 가릴 법도 하건만, 그녀는 오히려 은근히 즐기는 눈치였다. * "어머멋! 이, 이 자세는… 아하악!" 경숙은 마이클의 팔뚝에 뒷무릎을 걸친 채 몸 허공에 대롱대롱 매달렸다. 그러니까 두 다리를 M자로 한껏 벌린 채 공중에서 안기는 바로 그 자세였다. 그런 체위에서는 마이클의 성기에 그녀의 체중 전체가 실릴 수밖에 없었다. 마이클이 자신의 하체에 꽂힌 경숙의 몸을 아래위로 출렁출렁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하윽!" 낯선 남자에게 하복부를 벌리고 있다는 수치심과 함께 생전 처음으로 남자의 혀가 자신의 은밀한 곳에 닿았다는 짜릿한 흥분이 뒤섞여 이빨이 덜덜 떨렸다. 남자는 미영의 다리를 넓게 벌리고, 천천히 입술을 내밀고 그녀의 검은 숲 아래 계곡을 더듬어 내려갔다. 그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주름이 많은 꽃잎을 벌리고, 짙은 분홍색을 띄는 속살을 드러낸 뒤… * “벗을까요?” 형준은 고개를 끄덕였다. 경희가 팬티 고무줄을 양 손으로 잡으면서 엉덩이를 들었다. 잠시 후 핑크색 팬티가 도르르 말리면서 발목까지 흘러내렸다. “우리 아들 친구라니까 믿고 맡겨요. 잘 좀 봐줘요.” 경희는 농염한 목소리로 말하면서 다리를 벌렸다. “남편이랑 헤어지고 좀 외로웠어. 술집에서 만난 젊은 놈이랑 갈 때까지 갔거든. 근데 너무 큰 거야.” 낯선 섹스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낯선 남자와 낯선 체위로 (체험판)〉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12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