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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년이 넘는 결혼 생활이 그녀에게 남긴 것은 온 몸의 푸른 멍자국과 끔찍했던 성생활의 기억. 빚 때문에 그녀를 룸살롱에 팔아넘긴 남편 대신,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남자가 나타났다. 그녀를 아는 것 같은 남자. 하지만 그가 얘기하는 아름다웠던, 당당했던, 우아했던……. 그 여잔 그녀가 아니다. 그녀 스스로도 기억하지 못하는 시절을 알고 있는 남잔, 대체 누구일까? “당신은 누구보다 당당했고 아름다웠어.” 깊은 애정을 아. 직. 은. 표현할 수 없는 한 남자가 있다. -단 하나만을 바라고 지금까지 달려온 남자, 김우혁. “난 아무 것도, 아무 것도 하기 싫다고요!” 치가 떨리게 당했으면서도 다시 남자에게 흔들리는 한 여자가 있다. -삶이 아픔으로만 점철돼 있는 여자, 최지원. 빛 한자락 보이지 않는 밤을 살던 여자. 낮에 취해 살게 되다.

작품 정보

〈낮의 정사〉는 마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6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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