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편 준언과 이혼하기 위해 다른 남자와 불륜을 했다고 거짓말을 한 윤채. 그럼에도 자신을 놓아주지 않는 그로부터 도망치지만, 준언은 4년만에 끝끝내 윤채를 찾아내 자신의 집에 감금하는데. 그는 윤채에게 어떤 새끼랑 붙어먹었는지 말하라며 몰아붙인다. “입보지에 좆 물려주니까 그렇게 좋아? 그러면 얘기하라니까. 누구랑 붙어먹었는지. 그러면 초대해서 입에 좆 두 개도 물려줄 수 있는데.” “흐으...싫어...흐...읏...” “싫어? 내가 윤채 보지 쑤시는 게 싫어? 씨발, 다른 자지는 되고 내 좆은 싫어?” 미쳐버린 준언은 급기야 윤채의 아이 은서를 데리고 협박까지 하는데... “내 위에 앉아서 네 손으로 자위해 봐.” “뭐?” “시키는 대로 안 하면 당장 저 문 열어서 네 애 앞에서 박아버릴 거니까. 어때?”
작품 정보
〈남편에게 불륜했다고 고백했더니〉는 아니근데선생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9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