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눈을 떠보았다. 헉! 그런데 내 옆에 형수가 누워있는 것이 아닌가? 그것도 형수는 야하고 음란한 브래지어와 팬티만 걸치고 옆에 누워 있었다. “어? 형수! 왜 이래요? 어떻게 하려고!” “쉿! 조용히! 형 금방 잠들었어! 조용히 해! 가만히 있어! 내가 엄청나게 뻥 가게 해줄게! 응?” 형수는 내게 더 달라붙어서 내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헉! 또 한번 놀란 것은 언제 들어와서 내 옷을 다 벗겨 놓았는지 나도 팬티 한 장만 입고 있었다. 그는 나의 젖꼭지를 쪽쪽 빨아대며 운동복 하의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그의 손가락이 밑두덩에 닿자 맹렬한 자극이 진동처럼 온몸을 떨리게 했다. 그의 손길이 가랑이를 시작으로 거뭇한 터럭과 조갯살을 차례로 터치했다. 그의 중지 한 마디가 진동하기 시작했다. 세밀한 진동의 자극에 허리가 뒤틀렸다. 내 몸이 이내 땀으로 흠뻑 젖어들었다. 끊임없이 파고드는 자극에 사지가 제각각으로 뒤틀렸다. “하아악! 아주버님… 아아아~” * “응! 그냥 쭈쭈바 빨듯이 빨면 돼!” 수미의 작은 입에 내 거시기를 마구 집어넣었다. 수미는 내 거시기가 너무 커서 입으로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는 것 같았으나 침을 소파에 줄줄 흘려가면서도 열심히 입을 벌려 내 거시기를 빨려고 했다. 아! 입안에 꽉 차는 느낌! 수미의 입이 마치 조개 구멍 같다. 난 엉덩이를 놀려서 수미의 입에 피스톤 운동을 해댔다. 수미도 이제 자위가 익숙해졌는지 아니면 엄청나게 흥분을 해서 그런지 손가락이 구멍 안으로 거의 다 들어가 있다. 나는 형수의 구멍을 정면에서 자세히 보고 싶었다. 그래서 얼른 티브이 뒤에 있는 창문을 살폈는데 한쪽 구석으로 창문이 살짝 열려 있었다. 잘못하다간 형수의 시선과 정면으로 부딪힐 수 있었지만 형수의 구멍을 정면으로 보고 싶은 나는 위험을 무릎 쓰고 베란다로 돌아갔다. 베란다로 살금살금 돌아가면서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자위를 하면서 문을 왜 열어놓은 거지?’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남편 동생한테 당하다〉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