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능욕 #남주가 4명 #순진 여주 #행복한 여주 "네 여친, 우리가 오늘 따먹을게." 남친의 친구들을 자취방에 초대한 윤서. 그런데 자신을 보는 친구들의 눈빛이 음흉하다. "내 친구들한테 빨통 한 번만 보여줘. 나 돕는다며." "아무리 오빠 친구들이라지만 그건......." 남자친구까지 거들어, 윤서가 가슴과 보지를 보여주게 만드는데. "와, 주원이가 여친 빨통 자랑할 만하네." "자연산에 이 정도라니 존나 크네." "가슴골에 자지 꽂아도 되겠다." 과연 윤서는 남친의 친구들을 잘 돌려보낼 수 있을 것인가!
작품 정보
〈남친 친구들을 초대했을 뿐인데〉는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1,28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