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포르노방송은 정말 즐거웠다. 그동안 나오던 양놈들은 나오지 않고 내가 그들의 역할을 대체했다. 하루에 한번은 꼭 섹스를 했다. 세미 누나는 나와 친누나의 방송은 가급적 피해주었다. 친남매끼리 홀딱 벗고 더구나 섹스까지 해야 하니까 말이다. 그러나 회원들은 난리가 났다. 왜 나와 누나는 섹스를 안 하느냐고 난리를 쳤다. 그리고 그 불만은 여자 배우들에게도 일어났다. 특히 지은이가 더 심했다. "휴! 어쩔 수 없겠다. 우리도 같이 방송을 해야겠는데?" 앞에서 내려다보이는 누나의 벌어진 남방은 가히 자극 그 자체였다. 벌어진 남방 사이로 브래지어가 탱탱한 유방 밑에 걸려 있었으며, 흠뻑 젖은 남방이 누나의 탐스런 유방에 밀착되어 그 윤곽이 여실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었다. 난 순식간에 바지와 팬티를 끌어내렸다. "여, 영준아!" 내 불끈거리며 허공을 향해 곤두선 육봉을 보고 민지 누나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부탁이 있어. 누나가 가슴까진 허락했으니까… 그 유방에다 내 육봉을 끼워넣고 문지르고 싶어." * "너 때문에 이게 뭐야. 아휴! 나, 난 몰라. 이제 그만하고 어서 아래 좀 핥아 줘! 어서!" 난 누나의 말대로 사타구니에 얼굴을 박고 혀를 날름거렸다. 그리고 한 방울이라도 놓칠세라 음부 구석구석을 말끔히 씻어주었다. 누나는 말은 안 했지만 엉덩이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계속해서 보챘다. 난 현숙이 누나를 변기에 엎어놓은 채 코뿔소처럼 뿔을 세운 채 엉덩이 속으로 거세게 밀고 들어갔다. "아후훅! 영훈아, 아아! 처, 처음엔 살살……. 아아흑!" 그러면서 나는 추리닝을 훌떡 까 내렸다. 누나가 비명이라도 내지를 줄 알았는데 별반 놀라는 기색도 없이 내 아랫도리를 힐끗 쳐다봤다. 하지만 난 느낄 수 있었다. 누나의 반들거리는 눈길 저 깊은 곳에서 아주 서서히 일어서는 야릇한 갈망의 기운 같은 것을 말이다. 기실 어젯밤, 그토록 뜨겁게 자위하는 누나의 모습을 확인한 순간 나는 이미 누나의 내부에 숨겨져 있는 욕망을 읽어냈었다. 그것은 그 무엇보다 직접적일 수밖에 없는 본능이었다. “봐주기만 하면 되는 거야? 그럼, 어제 본 거 네 머릿속에서 다 지울 거야?” 남동생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남동생이 너무해 (체험판)〉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4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