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색기 충만한 친구마누라. 집들이 날 우연히 안방을 훔쳐보다가 그들 부부의 정사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 <놀랍게도 현정은 아랫도리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고 있었다. 내가 눈을 휘둥그렇게 뜨며 쳐다보자 현정은 앙큼한 웃음을 지으며 내 손을 잡아 자신의 아랫도리로 가져갔다. “당신도 좀 만져줘요. 여기가 너무 뜨거워… 흐으응!” 현정은 내 손목을 잡은 채 스스로 불두덩 언저리를 문질렀다. 마치 내 손이 딜도가 된 기분이었다. 현정의 가랑이가 벌어졌다. 음모 밑으로 길게 벌어진 틈새가 드러났다. 내 손이 그 밑을 파고들었다. 여전히 내 의지는 아니었지만 현정의 부드러운 속살을 느끼자 내 몸은 예상치 못한 감각으로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선뜻 욕정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는 그 무엇이 또 다른 나를 일깨우고 있었다. “현정 씨…”>
작품 정보
〈난교難交 집들이〉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6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