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초월적존재 동양풍 신데렐라 나이차커플 운명적사랑 #능력남 #계략남 #유혹남 #절륜남 #다정녀 #순정녀 #상처녀 천년 산 초절정 미남 신령의 동정은 절름발이 여인의 것?! 하랑을 만나기 위해 천년을 기다린 신령 여윤. 기다린 세월만큼 그녀를 쉽게 놓아줄 생각이 없는데…, 과연 하랑과 여윤은 무사히 교합할 수 있을까?! 절뚝, 절뚝. “어서 와서 인사하렴. 낙원에서 오신 분이다.” 낙원에서 온 사람은 무감한 얼굴의 젊은 신사였다. 절뚝거리는 그녀의 다리에 좀 더 남자의 시선이 머물렀던 것도 같다. “아, 말씀을 안 드렸군요. 하랑이가 다리가 좀 불편합니다. 흠이 좀 있긴 한데, 괜찮죠?” 그가 일어서는 찰나에 고개를 드는 그와 하랑의 눈동자가 스쳤다. 그런데 그 눈동자는…! 색이 바뀌었다, 눈을 깜빡일 때마다. “한눈에 난 알아봤는데, 남자 경험 없는 거.” 그가 다 벗은 몸으로 그녀의 저고리 끈을 스륵 풀었다. 하랑의 까만 눈동자가 바르르 떨렸다. “흐읏! 이건… 뱀인가요?” 하랑은 덜덜 떨리는 음성으로 물으며 그의 대물을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먹어본 적 있나? 뱀.” 불길한 느낌이 들어 하랑은 고개를 저었다. “그럼, 곧 먹게 될 거야.” “…네?” 대물에 하랑의 눈이 박힐 동안 그는 섬세한 손길로 그녀의 치마와 속곳까지 다 벗겨냈다. “지금.” 그는 절로 살아 움직이는 뱀을 손으로 잡은 후, 그녀의 미끈거리는 음부에 가져다 댔다. “흐읍!” *남주/ 여윤(1,000세 이상) 낙원에 사는 신령. 그의 존재를 제대로 보는 여인만이 그와 교합할 수 있다. 천년 끝에 드디어 모모 가의 여식 모하랑을 만나지만, 하지만 천지가 만든 낙원의 미로를 통과해야 한다. *여주/모하랑(20세) 모모 가의 여식. 태어났을 때 새엄마가 실수로 떨어뜨려 한쪽 다리를 절게 되었다. 명문가 자제지만 정식 혼례를 하지 않은 새엄마가 집안에 들어오고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하녀 대우를 받으며 살아간다.
작품 정보
〈낙원의 미로〉는 타잔마누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1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