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유사근친 아빠물 도망여주 #미친 집착 강압적관계 #더티토크 “누가 나한테서 도망치라고 했지? 현아가 잘못했으니까 벌 받아.” 이제야 새아빠에게 벗어나는 건가 싶었는데, 그가 무척 화난 상태로 현아를 찾으러 왔다. “보지 좁은 건 여전하네, 나 없는 동안 아무한테도 안 따먹혔지?” “아, 안 돼, 흣, 밖에 김 비서님이…….” “그냥 보여줄까? 얼마나 맛있는 보지인지 자랑하고 싶긴 한데.” “흑, 그런 말, 하지 마, 하응……!” “좆도 잘 조여대고 무엇보다 만져주기만 해도 보짓물 질질 싸대는 야한 보지라고.” 현아는 당황스러웠다. 강준이 왜 도망친 자신을 찾으러 온 걸까. “널 임신시킬 거야. 그래야 날 다시 떠날 수 없을 테니까.” 강준이 현아의 뺨을 감싸며 작게 웃었다. 남자의 수려한 얼굴을 빤히 바라보던 현아의 머릿속에 혼란스러움이 번져갔다. “이제 집에 돌아가자.”

작품 정보

〈나의 아빠7: 마지막 엇갈림〉은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2,07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