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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나이차커플 조폭 나쁜남자 절륜남 유혹녀 #절륜녀 #헤픈_년 #자지면_다_좋지? #난_아저씨_거예요 #얼른_박아_주세요 #앞으로_씹질하고_싶으면_나한테만_박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태어날 때부터 열여섯이 되기 전까지, 그저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아버지에게 맞고 살아야 했던 희명. 정말 죽음의 문턱까지 갔을 때, 그녀에게 구원자가 나타난다. 절망 속에서 유일하게 빛이 되어 준 단 한 명의 구원자, 태석을 짝사랑하지만, 닿을 길 없는 사랑에 그녀는 대신 그와 닮은 다른 남자들을 만나 육체적인 만남을 갖는다. 그러다 어느 밤, 남자 친구와 키스를 하는 희명에게 화를 내는 태석에게 그녀는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데……. “냄새도 좋고 맛도 좋아. 이런 보지를 몇 놈이나 맛본 거야?” “……하아…… 아저씨, 이제 아저씨하고만 할 거예요. 그러니까 아저씨도 다른 여자랑 하지 마요.” “질투해?” “……네. 너무 외로워서…… 다른 남자들이랑 잤어요.” [본문 내용 중에서] “몇 놈이나 이 보지 구멍을 쑤셔 본 거야?” 그의 화난 목소리가 몽롱한 머릿속으로 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그러다 자신이 성한과 섹스한 후 그대로 집으로 왔다는 사실을 생각해내고 몸을 움츠렸다. 푸욱! “아앗!” 예고 없이 굵고 기다란 손가락이 보지 속으로 거칠게 들어오더니 아무렇게나 안을 쑤셔댔다. 금세 물이 흐르고 찌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희명의 다리가 무너져 내렸다. 다리를 더 벌리고 그의 손가락이 더욱 깊이 들어오길 바라며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 능숙한 그녀의 모습에 태석은 참을 수 없는 질투심에 몸이 타는 것 같았다. 단 한 번도 여자의 과거가 궁금한 적도, 중요한 적도 없었다. 여자는 그냥 서로 즐기면 그만인 존재였다. 자신 또한 상대에게 중요한 무언가가 되고 싶지 않았다. 오면 오고 가면 가는 거고, 그저 즐기기만 하면 되는 거였다. 그런데 희명만은, 희명에게만은 자꾸만 소유욕이 생겼다. 언제부터 이런 말도 안 되고 낯선 감정이 자리 잡았을까? “이 보지 좀 봐. 손가락도 이렇게 맛있게 빠는데 자지는 어쩔 거야? 남자라면 다 좋은 건가? 얼마나 헤픈 보지인지.” 모욕적인 말을 하면서도 그의 손가락은 부드러운 내벽을 긁고 문지르며 안을 맛본다. 희명은 흐릿한 눈으로 그를 보다 웃음이 났다. 거친 말과 행동에 숨길 수 없는 질투심을 본 것이다. 그녀는 상체를 일으켜 태석의 바지 버클을 풀고 지퍼를 내렸다. 거대한 성기가 드로어즈 위로 모습을 반쯤 드러내고 있었다. 모양대로 젖은 얼룩을 보며 침을 삼켰다. 그리고 손을 뻗어 드로어즈를 내리자 갓난아이 팔뚝만 한 것이 튀어나왔다. 무시무시한 크기에 두렵기도 했지만 기대감으로 보지가 떨렸다. “아……!” “먹고 싶어?” 태석이 그녀가 하는 모양을 가만히 보며 물었다. 저 작은 입에 자신의 것을 박을 수 있다니 꿈만 같다. 하지만 몇 놈이나 빨아 줬을지 생각하자 덜떨어진 놈처럼 화가 났다. “아무 자지면 돼?” 기어코 모양 빠지게 묻고 말았다. 나이도 한참이나 많은 주제에 사춘기 사내놈처럼 굴고 있다. “아뇨. 아저씨 게 좋아요. 그러니까, 이건 아저씨한테만 해주는 거예요. 처음이에요.”

작품 정보

〈나의 구원자를 욕망한다〉는 당그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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