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쁜 여자가 맛있다 우연찮게 애인 엄마의 정사장면을 목격하게 된 이후, 마치 그녀의 성노예처럼 되어버린 나. 하지만 애인인 유미가 비로소 내게 몸을 허락하겠다는 것이 아닌가! 어쩔 수 없이 유미와 섹스를 하게 됐는데, 아뿔싸! 방 앞에 아줌마가 버티고 서 있었으니… 내 동생은 팬티 디자이너. 어느 날, 신제품을 테스트해야 한다며 자기 친구와 나한테 팬티모델을 해달라고 하는 게 아닌가! 그런데 문제는 그 팬티가 너무 야하다는 것이었다. 심지어 여동생 친구가 입은 것은 아예 밑이 터져있는 것이었으니… 용돈이 필요해 집에 와보니, 아무도 없고 스튜어디스인 큰누나의 친구만 있었다. 너무나 섹시한 그녀에게 마음이 동해 나는 우리 누나한테도 가끔 마사지를 해준다며 작업에 들어갔다. 아아! 정말 먹음직한 그녀. “어머, 팬티도 벗어야 돼?” 딸과 같이 잠든 아줌마를 건드린다는 것이 위험천만한 일이긴 했지만, 스릴은 만점이었다. 게다가 한창 아줌마를 엎어놓고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는데, 딸이 스르르 눈을 뜨는 게 아닌가! “기다려, 누나! 내가 누나도 먹어줄게!!” 리얼하고 진정성 있는 여류작가 <여시>의 단편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나쁜 여자가 맛있다〉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