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감독은 어서 삽입을 하는 연기를 하라고 카메라 옆에서 재촉하고 있어요. 그러나 남자배우는 주춤거리고 있어요. 아마도 삽입하는 연기를 하다가는 정말로 제 조개구멍에 거시기가 들어갈 것 같아 그러나 봐요. 아! 답답해! 그냥 삽입해도 되는데! 이거야 영화도 찍어서 출연료 받고! 그리고 처음 보는 남자와 여러 사람이 보는 앞에서 섹스도 해서 짜릿하기도 하고 오빠는 엉덩이를 만지다 말고 옷을 홀랑 벗어버리고는 날 다시 반듯이 눕히더니 날 안았다. 맨살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고, 오빠의 더운 입김을 동반한 입술이 내 입술을 덮쳤다. 벌써 어둠의 비밀 방에서 세 명의 남자랑 섹스를 하게 되는 것이다. 잠시 후 오빠의 물건이 내 구멍 속으로 들어왔을 땐 아까 전의 두 사람과는 다른 색다른 맛에 다시 남자를 밝히는 날 발견할 수 있었다. 그 모습은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부끄러운 모습이었다. 복도 바닥에 누워 무릎을 세운 자세에서 허벅지를 활짝 벌린 포즈였다. 짧은 스커트가 훌러덩 뒤집혀 있어 은밀한 가랑이와 그 안쪽이 훤히 들여다보였다. 물론 손바닥만한 팬티는 걸치고 있었지만, 하얀 속살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고, 게다가 팬티가 착 달라붙어 있어 둔덕의 굴곡이 또렷하게 새겨지듯 세로로 쫙 찢어져있었다. 몸을 벌떡 일으켜 그녀의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곤 청바지와 팬티까지 한 번에 벗겨버렸다. “하아악! 안 돼!” 안 그래도 커다란 민지 눈이 주먹만큼이나 커져서 20년 동안 고이 숨겨온 은밀한 곳을 가리려 온몸을 뒤틀며 허우적거렸다. 꼭 오므린 두 다리가 어긋날 때마다 윤기 나는 까만 털과 깨끗한 질구가 날 미치게 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나쁜 아저씨들〉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46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