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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계절이 따뜻한 나라 춘화국. 해인의 가문은 진원 정씨인 정해겸에 의해 멸망하게 된다. 진원 정씨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 해인은 정해겸과 그의 아들인 정은호와 함께 생활하게 되는데. 그런 해인은 아버지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도 살아남아야겠다고 다짐한다. “내 너를 이제 내 부인으로 맞이하고 싶구나.” “아… 저는….” 해인은 뭐라고 대답을 해야 할 지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정해겸의 말을 승낙 하면 해인은 진원 정씨의 안주인이 되는 것이었다. 그렇게 된다면 더 이상 정은호가 자신을 불러 함부로 대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해인은 자신의 아비를 죽인 원수, 정해겸을 품어야 한다. 그녀는 과연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그녀는 존재만으로도 사람의 숨을 멎게 만들었다. 집착 후회 #망가져가는 그들

작품 정보

〈나라를 멸망시킨다더라〉는 채유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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