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시트콤 첫사랑 관계역전 얌체여주 노란장판_시골_로맨스_서정적 아저씨_나랑_섹스하자니까 #나_같은_아저씨가_뭐가_좋다고 #어른을_놀리면_혼나야지 *본 도서에는 더티 토크와 트라우마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설정과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진아는 미성년자 시절 안 좋은 일을 겪을 뻔했다. 도망치듯 대학에 붙어 도시로 상경했지만 그뿐이다. ‘이놈의 촌구석.’ 그렇게 방학 차, 웬수 같은 고향에 잠시 돌아왔는데. “아저씨, 설마 나 때문에 그러고 살아?” 허름한 카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남자를 본 순간, 잊고 있던 그날의 기억이 되살아났다. - 구상현(32) : 감방에 다녀왔다는 소문이 도는 남자. 까끌한 턱수염에 죽은 눈을 하고, 마을 구석의 카센터에서 일을 한다. 말수가 적다. - 유진아(20) : 마을에 얼마 없는 젊은 처자. 그 탓에 여기저기서 노려지며 고생이 많았다. 최근 마을로 돌아와 마주친 낯선 남자에게 관심을 쏟고 있다. [본문 내용 중에서] 탁, 보닛을 닫은 구상현이 목장갑을 벗어 그 위로 던졌다. 그리곤 목덜미에 두른 수건을 잡아 얼굴을 훔치며 잠시 시간을 끌었다. “안 그래도 고민 중이긴 했는데.” 쿵, 쿵. 어째선지 그 모습을 보는 진아의 심장이 불안으로 날뛰기 시작했다. “곧 정리하고 여기서 떠날 테니, 이제 오지 마라.” 아니나 다를까, 구상현이 폭탄을 내뱉었다. 미쳤어, 아저씨?! 진아의 두 눈에서 훅 열기가 뻗어 나왔다. 아이 씨발, 결론이 또 왜 이래. 아, 아저씨! 섹스 한 번만 하자니까! 나도, 아저씨도 딱 좋잖아! *** “앗, 응, 으응, 아앙!” 진아는 자신의 목소리가 이렇게 음탕해질 수 있는지 처음 알았다. 생소하고 두려운, 자신도 알지 못했던 나였다. 계속해서 몸을 꿈틀거리자 남자가 표정을 구기며 다그쳤다. “도망가지 마! 네가 먼저 시작한 장난질이잖아.” “그치만, 아저씨, 아저씨이…….” 휙, 몸이 뒤집히고 거대한 체구에 짓눌렸다. “아, 앙! 응! 아응!” 퍽, 퍽, 퍼억! 이번엔 차디찬 바닥에 엎어진 채로 처박혔다. 성급한 좆질이 그 위를 내달렸다. “아흐응! 하지만, 이거, 아, 아파……!” 점점 엉덩이가 위로 치솟고 젖가슴이 바닥에 짓눌려 뭉개졌다. 좌우로 쩍 벌어져 훤히 드러난 사타구니는 반복되는 씹질에 완전히 축축했다. 푹 젖은 음모가 둘로 갈려 보짓살을 뚫는 기둥이 훤히 보일 정도였다. “아저씨, 좀, 흡, 처, 천천히. 아저씨……!” 남자는 눈에 힘을 주며, 방황하는 여자의 팔목을 억누르고 어금니를 짓씹었다. 욕구를 채우는 속도가 느려지는 일은 결코 없었다. “아저씨가, 아저씨가 계속 안에 들어와. 나 어떡해?” “…….” “너무, 깊, 깊게 들어…… 흡!” 퍽! 퍼억! 퍽! 퍽! 대답 대신 야만적인 좆질이 그녀를 뒤흔들었다. 앞뒤로 흔들리며 더러운 바닥을 젖통으로 마구 비벼댔다. 좆이 꽂힌 질구가 벌름거릴 때마다 역류한 애액이 골을 타고 추락했다. 맨바닥에 흘린 씹물이 남자의 불알에도 튀길 무렵, 그는 음습한 말투로 뒤늦게 입을 열었다. “보지나 잘 대고 있어, 지금처럼.”
작품 정보
〈나 같은 아저씨가 뭐가 좋다고〉는 주화입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