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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후평국을 통틀어 미색이 가장 뛰어난 연동, 화사. 그에게서 꿈도, 사랑도, 고향도 빼앗은 남자 창제 야무는 이제 죽음마저 빼앗으려 한다. “제발 날 좀 놔둬!” “내가 구해 줄게.” 하지만 모든 걸 잃은 화사는 차라리 죽기를 원한다. 그런 그에게, 야무는 제안한다. “……이용해라.” . . “황후의 자리를 주마.” . . “내가 그렇게 원망스럽고 미우면 도망치지 말고 네 손으로 무너뜨려라.” 돌아갈 곳도, 마음 둘 곳도 없는 화사는 그제야 생의 의지가 피어오른다.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는 그 눈을 마주 보며 화사는 꽃처럼 웃었다. “그래, 해 주마. 너를 무너뜨리고, 이 땅이 풀 한 포기 남지 않는 폐허가 될 때까지 무너뜨려 주마.” 오로지 야무를 향한 복수심만으로 살아가는 남자 화사와, 오직 화사뿐인 남자 야무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

작품 정보

〈화사, 황제의 꽃〉은 이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렘팩토리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월 8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5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71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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