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대귀족 헤르몬트 공작가의 가주이자 로스트리아 영해를 수호하는 젊은 제독, 비토르 헤르몬트가 엘리시아 저택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 남장을 한 채 저택의 사냥터지기 노릇을 하고 있던 로이는, 새로 온 주인이 저와 하룻밤을 보낸 남자라는 사실을 알고 피하려 하지만. “음, 그래…. 꼭 여자여야 할 필요는 없지.” 못 알아봐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내 애인할래요?” “저, 저 남자인데요?!” “압니다. 그래서 부탁하는 거예요. 남자 애인이 필요하거든.” 아니면 불행이라고 해야 할까? “그래야 더 파격적일 테니까.” 남자도 홀린다는 천하의 난봉꾼이 내뱉은 혼잣말을 들었을 때, 그때 도망쳤어야 했는데…. “설마… 제가 남자인데도 좋아한다는 뜻인가요?” “성별 따위, 이제 상관없습니다.” “…….” “같은 거 달린 사내새끼든 사냥터지기든 가지고 싶어서 안달 난 지 오래야, 나는.” 서로의 이익을 위해 시작했던 계약 관계가 해일이 되어 두 사람을 집어삼켰다.

작품 정보

〈헤르몬트 공작의 남자 정부〉는 offnun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담소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7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6,200 늘어 누적 94.2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 리디 4.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