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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커다란 눈망울에 젖비린내 나는 어린 신부와의 혼인. ‘이 어린 걸 언제 키워서…….’ 강제 합방에 못 이긴 우재는 한양으로 숨어 버린다. 어린 신부도 자라 방년 십팔 세. ‘나는 어리지 않아. 서방님도 알게 되실 거야.’ 그를 만나기 위해 홍연은 다비가 되어 성균관에 잠입한다. “정녕 미치셨습니까? 내가 뭘 해 주길 바랍니까?” “합방이요.” “그러니까 한 번 자자?” “한 번이 아닙니다, 서방님.” 홍연은 발칙하게 손가락 세 개를 펴 보였다. “세 번이요. 모든 일은 삼세번이라 하질 않습니까.” <어린 신부를 키우면 서방님을 잡아먹는답니다.> “서방님… 저 좀 봐 주셔요.” 홍연이 하얀 다리를 벌리고 앉아 치마를 들쳐 올렸다. 점점 벌어지는 다리 사이로 드러나는 분홍빛 속살이 탐스러웠다.

작품 정보

〈합방, 어린 신부가 자라면〉은 비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야마루출판사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8월 19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8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8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1만, 8.8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1점(1,9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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