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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른 하늘의 날벼락처럼 나타나 도움을 청하는 설란이 난감하기만 한 예현. 그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2주 후에 약혼 발표를 할 약혼자가 자신을 사랑하도록 연애코치를 해달라면서 매달리는 설란이 이해가 잘 되진 않지만, 소개를 한 친구놈의 협박과 순간 스쳐간 사악한 아이디어로 설란을 도와주기로 한다. 이름하야 '처녀 유혹 대작전'을 펼치기 위해 평소와 조금은 다른 모습으로 설란을 꾸며주고 드디어 그 상대 약혼남인 윤재환과 작전 첫 데이트를 보내는 날! 직접 윤재환이란 남자를 검토하기 위해 둘의 데이트 장소에 슬쩍 나가서 대화까지 나눠보는데... “친구가 되자니 아깝고 애인으로 삼자니 위험하니까.” 윤재환이 자신에게 한 저 말이 뭔지모를, 아직은 정의할 수 없는 느낌으로 가슴에 남지만 그래도 예현에게 윤재환은 “남의 남자” 인 것이다. 아직까지는!!

작품 정보

〈한여름 밤의 꿈〉은 이미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10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10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9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 카카오페이지 9.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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