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처음 봤을 때 심장이 멎을 것만 같았던, 친애하는 친구의 처제인 여자. 사랑으로 가득 채워진 그녀가 마음 속에 점점 커져가기 전에, 그녀에게 점점 욕심이 생기기 전에, 스스로에게 주문을 건다.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나 때문에 불행해지고 망가지는 사람은 더는 안 된다. 너이기에 더욱 안 된다. 뭔지도 모를 마음이 시작되기도 전에 잘라버리려는 남자 - 곽주철 어이없던 첫 만남 때부터 신경을 긁는, 사랑하는 언니부부의 친구인 남자. 너무나도 싫은 그 남자에게 언젠가부터 자꾸만 신경이 쓰여간다. "넌 나한텐 너무나 과분해." 그에게서 들은 저 말에 마음이 아팠다. 불행 속에 그냥 앉아버린 그가 안타까웠다. 첫사랑보다 더 지독한 것. 자신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다. 첫사랑보다 지독하고 연애보다 씁쓰레한, 아마도 '사랑' 이라는 걸. 그에게 다가가려는 여자 - 정이안 [그와 결혼하다] 와 연작입니다.

작품 정보

〈아픔, 통증, 그리고 당신〉은 이미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1월 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8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1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5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