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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00년 만에 내린 눈과 함께 생겨나는 간헐천. 그날, 그곳에서 운명이 바뀌었다. “전 헤리입니다. 헬레나호의 선장이죠.” 10년 전, 눈과 함께 나타난 간헐천을 발견하고 한 번 죽었다 살아난 여인. 헤르미오네 크라젤. “나에게 금화 한 닢을 준 여인은 네가 처음이다.” 리만 해협과 타이란 제국의 경제를 뒤흔드는 블랙 상단의 캡틴, 무라드 알 보스타미. “정도껏 해. 난 대책 없이 날뛰는 자는 딱 질색이거든. 지금도 충분히 봐주고 있다는 걸 기억하는 게 좋을 것이다.” “저 역시 마찬가집니다. 사람을 하찮게 대하는 자에게 제 인내심의 한계가 어디까진지 저 역시 알지 못하거든요.” “네가 원하는 건 거래겠지?” “그렇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저 역시도 블랙 상단과의 거래를 원합니다.” 각자의 비밀을 숨긴 채, 맹랑하고 발칙한 해적과 거만하고 냉혹한 상인의 신분으로 만난 두 사람. 각자의 운명 속에서 두 사람의 인연의 향방은 어디로 닿아 있을까?

작품 정보

〈푸른 눈의 노예〉는 주산지의 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예원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6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2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6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775, 16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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