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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윤해민 빙의러 님! 절박하게도, 빙의러 님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해피 엔딩으로 끝마치고 싶습니다. 사례금 1억.] 소설에 빙의해 결말을 이끌어 낸 뒤 보수를 받는 ‘프로빙의러’중에서도 S급 프로빙의러 윤해민. “어디 이름값이나 해볼까…….” 아무 의심 없이 <최애와 사랑에 빠졌다>의 여주로 빙의한 게 문제였을까? 가볍게 밀리언셀러 소설이 될 줄 알았는데 갑자기 남주의 동생이 죽고 심지어 출판사 계약작도 아니라니. 그럼 대체 누가 세계관을 만들었다는 거야. 패닉에 빠진 상황에서 도착한 발신인이 없는 쪽지. [다음 타겟은 멜리안 조쉬, 남주인공이 없는데 과연 해피 엔딩이 가능할까?] 바로 남자 주인공을 죽이겠다는 경고였다. “이게 무슨 개수작이야.” 현실 세계와의 연락도, 빙의 탈출도 먹히지 않는 상황 속에서, 운명은 까마득해졌다.

작품 정보

〈태양이 단 한 번 찾아와 준다면〉은 채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린랩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9월 19일, 미스터블루 2023년 6월 21일, 조아라 2023년 6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9화, 카카오페이지 129화(10월 25일), 미스터블루 129화(10월 26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7월 31일, 미스터블루 2023년 6월 21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1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0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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