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외전 <킵 미 웜, 마리(KEEP ME WARM, 마리)>는 본편을 모두 읽으신 후 열람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자기 탓에 예권이가 목숨을 잃은 후로 죄책감과 그리움을 떠안고 살던 토미. 어느 날 수신된 발신인 불명의 문자와 조카 세라가 건네준 오르골을 보고 잊고 있던 기억을 떠올렸다. “토미처럼 착한 사람한테는 소원을 이루어 주는 만능 자명금이 될 거야.” 어린 시절 할머니에게 받은,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오르골. 원하는 건 늘 하나였다. 다른 건 필요 없었다. 토미는 간절한 마음으로 소원을 빌었다. “……예권이 만나고 싶어.” 그리고 정신이 들었을 때, 예권이가 죽은 10년 전 그날로 돌아왔다. 하지만 죽은 사람은 살리지 못한다던 할머니의 말처럼 시간을 되돌리고 되돌려도 예권이의 죽음을 막을 수는 없었는데……. “……포기 못 해. 내가, 내가 꼭 살려 줄게. 다음엔 반드시.”
작품 정보
〈킵 미 웜(KEEP ME WARM)〉은 리다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프로젝트 앨리스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3월 5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11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5화, 봄툰 38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1월 6일, 봄툰 2025년 3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39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4.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