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원스토어×다산북스 판타지 웹소설 공모전 당선작★ 물과 바람을 몰고 오는 뱀신 때문에 섬에서는 집에 뱀이 들어와도 내치지 못하던 시절. 남들은 그러거나 말거나 뱀을 뻥뻥 차고 다니던 왈가닥 미이는 결국 열네 살 여름날에 은색 뱀에게 물려 버린다. 그 상처 탓에 ‘뱀신의 신부’가 되어 공물로 바쳐진 그녀. 그런데………… 죽지 않았다? 눈을 떠 보니 그곳은 바닷속 궁궐!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것은 진짜 뱀신이었다! “널 먹으려고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무시무시한 뱀신의 대답에 그냥 한입에 꿀꺽 삼켜 줬으면 좋겠다고 체념한 그때. “이게 바로 사내가 계집을 잡아먹는다는 거야.” 미이는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잡아먹히고, 그렇게 무섭던 그 시간이 자꾸만 좋아지는데……?! 일러스트 ⓒ 녹시

작품 정보

〈칠성 혹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뱀 이야기〉는 우유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산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9,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2.4만, 1,035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