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 “……저는 문사혜입니다. 오라버니와 같은 부모를 모시고 있는, 문사혜란 말입니다.” 그는 내 부모님의 아들이었다. 나의, 오라비였다. “네 마음에 내가 없기 때문은 아닌 게로구나.” 당신이었으면 좋겠다. “너는 문사혜가 아니다.” 하지만 당신만큼은 안 된다. “본래 너는 서씨였다.”
〈추악 [클린버전]〉은 임희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소울에임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9,400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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