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독한 첫사랑’ 10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날 떠난 그녀에게 복수하고 싶다 현호는 회사 기밀을 중국에 넘기려 했던 직원 재우에게 강한 배신감을 느낀다. 어떻게 해서든 배신자에게 벌을 줄 생각이었건만, 현호는 재우의 일로 자신을 찾아온 여자가 누구인지를 확인한 순간 생각이 바뀌고 만다. 그녀는 10년 전에 현호를 배신하고 떠난 재영이었다. 재영과 헤어진 후 현호는 세상을 등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만큼 그녀를 사랑했었다. 부모의 재혼으로 남매 지간이 된 재우의 선처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호를 찾아온 재영에게 현호는 조건을 내건다. “회사 측의 배려를 조건으로 김재영 씨가 해줬으면 하는 일이 있습니다. 앞으로 6개월간 우리 회사에 출근을 해 주셔야겠습니다. 또 그 6개월간 주 1회…… 나와 사적으로 만날 것. 마지막으로…….” 말을 잠시 멈춘 현호가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6개월 중 내가 원하는 때 한 번, 잠자리를 함께할 것. 이게 내 조건입니다.”
작품 정보
〈지독한 첫사랑〉은 레이지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6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79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 카카오페이지 6.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