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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꿈을 좇는 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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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느릿한 리듬의 피스톤 운동에 맞추어 부인의 사타구니가 상하 운동에서 원 운동으로 바뀌고, 안쪽 깊은 곳으로 들어간 물건을 심지로 반죽하듯 사타구니를 흔들었다. “부인의 안쪽이 끓어오르는 것 같습니다. 뜨거워요. 게다가 질척질척한 살집이 딱 달라붙어서, 제 물건을 꽉 조입니다.” “아앙, 조여드는 것도 기분 좋겠죠.” “아, 예. 저는 비교적 지속력이 있는 편입니다만, 살짝 위험한 상태까지 몰렸습니다.” “아앗, 그건, 저기, 쌀 것 같다……는 이야긴가요.” “아, 예. 물건의 뿌리 부분이 터질 것 같습니다.” “알겠어요. 지금, 구해드릴게요.” 으윽! 켄타로는 신음했다. 끈적끈적하게 녹아드는 안쪽 길에 꽉 박힌 물건의 뿌리부분에서 강한 압박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부인…….” “아응, 제 안에서, 읏, 당신의 커다란 물건이 날뛰고 있어요. 아앗, 치골 안쪽을 툭툭 두드려서……. 갈 것 같아. 아앙, 그게 아니라. 이미 가고 있어. 아읏, 당신도……!” 끊어질 듯 끊어질 듯 허덕이는 부인의 입술이 그에게 달려들었다. 또다시 혀가 휘감겼다. 타액이 오갔다. 물건 안쪽에서 남자의 엑기스를 억지로 짜낼 듯이 살집이 물결쳤다. “부인, 나옵니다. 싼다고요. 제 엑기스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전부 받아주십시오.” 켄타로는 최후의 힘을 짜내서 물건을 밀어 넣었다. 물건을 휘감은 살집이, 어느 부분은 실룩거리고 어느 부분은 조여들고 어느 부분은 압박을 가하는 것처럼 복잡하게 꿈틀거렸다. “아앗, 멋져!” 입술을 뗀 부인은 호리호리한 목덜미를 젖히며 외쳤다. 다음 순간, 물건 뿌리 부분이 튀어 올랐다. 남자의 엑기스가 울컥울컥 엄청나게 뿜어 나왔다. 좀처럼 멈추질 않았다. ***** 나리타 시내에서 광범위한 사업을 벌이는 야마키. 그에게 하룻밤 인연의 기억을 남기고 연인, 아키라는 홀연히 사라졌다. 그리고 반년. 야마키의 앞에 나타난 것은, 연인의 전 동창생이라는 여자였다. 연인의 전언은 그녀와 동침해 주었으면 한다는 것. 야마키는 망설이면서도 수수께끼의 요구에 따랐지만……. 실종된 연인의 비밀이 부른, 음란한 여자들과의 만남. 일본 관능소설계의 걸작 시리즈, 코스믹출판 관능장편소설 출간!

작품 정보

〈꿈을 좇는 정사〉는 스에히로 케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와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7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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