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꼭 그렇게 뒤로 벗겨야 돼. 아프잖아." 뜨거운 입김을 내뿜으면서 묻자 그녀가 반응을 해왔다. 그렇다면 나도. "내 것도 만져볼래?" 바지 지퍼를 내리고 뜨거운 내 물건을 그녀의 손에 쥐어주었다. 그녀는 남자 물건을 처음 만져보는 것처럼 조심스럽고 호기심 가득한 손놀림으로 내 물건을 자극했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나는 그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를 찢어버렸다. 그리고 그녀를 벽에 몰아세운 다음 그녀의 한쪽 다리를 치켜올렸다. 그리고… 아줌마는 내 추리닝과 팬티를 동시에 끌어내렸다. 활처럼 탄력 있는 육봉이 바깥바람을 쐬면서 뛰쳐나와 천정을 향해 용솟음쳤다. 굵고 커다란 내 육봉이 마음에 드는지 아줌마의 얼굴이 밝아졌다. 아줌마는 내 육봉을 쥐고 아래위로 흔들면서 내 셔츠를 걷어 올리고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너무 좋아요. 이런 거 처음이에요.” 아줌마는 피식 웃으면서 혀를 점점 아래로 더듬어 내려 내 배꼽 주위를 핥다가, 내 귀두 끝을 자극적으로 빨기 시작했다. 성수는 단단해진 육봉을 쥐고 보라의 가랑이 사이로 파고들었다. 처녀막을 뚫는 기대감으로 흥분한 성수는 그 육봉 대가리로 음순을 헤쳤다. 좁고 좁은 질구에 대고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진입을 시도했다. 만약 보라가 그대로 눈을 뜬다면 그 육중한 체구로 눌러버리면 그만이었다. 성수는 육봉 끝이 따뜻한 물 속으로 잠기는 황홀감에 조금 더 엉덩이를 지그시 눌렀다. "으으! 주, 죽이네……. 아아!" 그때였다. 보라가 눈을 번쩍 뜬 것이! 엉덩이를 어루만지다가 팬티를 좀 더 아래로 끌어내렸다. 허벅지까지 내려간 팬티가 돌돌 말려지자 엄청 외설스런 모습이 날 자극했다. 바닥에 바짝 밀착된 음부가 훤히 드러나 있는 상태였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줌마는 별다른 반응을 나타내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내 손으로 알몸이나 다름없는 모습으로 만들었으니, 어찌 떨리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난 음탕한 속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야릇한 상황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꼭 그렇게 뒤로 벗겨야 돼요? (체험판)〉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97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