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금지된관계 오피스물 현대물 나쁜남자 계약관계 김씨와_서씨의_아기 배다른_동생에게_다리를_벌려 #누나_동생_자지맛이_어때요?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제발, 상무님, 안 돼요……!” “내가 뭘 할지는 눈치챘나 봐?” “흑, 이러지 마세요. 밖의 직원들이 들어오기라도 하면……!” 상사와의 밀회. 서아는 오늘이야말로 그와 헤어지겠다는 마음을 스스로 무너뜨린다. 서강현의 ‘섹스 파트너’는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다. 그 마음을 다잡아도 이렇게 또 무너진다. 5년. 5년을 그와 비밀스러운 관계를 유지했다. 그리고 서아는 그와 끝내야만 하는 이유까지 안고 있었다. 그녀는 그의 집안의 오랜 가정부로 일한 모친의 혼외자였다. 친부가 누군지 몰랐고, 엄마의 성을 받아 김서아로 살았다. 병을 얻어 얼마 전 돌아가신 어머니로부터 충격적인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된 서아는, 강현을 멀리해야 했다. “우린, 우린 안 돼요. 우리는……!” “뭐, 배다른 남매 사이라서?” 김서아는 서강현의 부친의 부정으로 태어난 아이였다. 강현은 이미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알면서 시작했고, 김서아에게 미쳐 있었다. “뭐가 문제야. 우리 둘 사이에 자식만 없으면 되는 일 아닌가?” [본문 내용 중에서] “더 벌려, 김서아.” “흐윽…….” “나한테 사정없이 먹히고 싶다고 먼저 와서 다리 벌린 건 너야.” “아아…….” 그랬다. 서아는 서강현을 좋아했다. 저보다 3살이나 어린 남자를. 천지 분간 못하고 아무 여자나 안으려는 그에게 서아는 스스로 자신을 던졌다. 그럴 거면 자신을 안아 달라고. “아아……!” 그녀의 머리채를 잡아 올린 그가 더욱더 가열하게 밀어붙이며 속삭였다. “누나, 동생 자지 맛이 어때?” “흐윽…….” “그거 알아? 아버지는 누나가 자기 딸인 거 알고 있었어.” “아아…….” “그런데도 발정을 하더라니까, 나처럼. 피는 못 속이나 봐.”
작품 정보
〈김 비서의 비밀〉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54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