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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38세 워커 홀릭 패션디자이너 윤서정. 그녀의 통장 잔고는 꽉 차 있지만, 크리스마스이브 혼자인 그녀의 마음은 공허하기만 하다. 외로운 마음을 뒤로 하고 집에 도착한 그녀는, 커다란 이민 가방 하나를 발견하고. 그 안에서 알몸인 채 오들오들 떨고 있는 한 남자를 줍게 된다. “너…… 기억도 없고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어쩌려고?” “일주일만 신세 질게요. 그사이에 기억이 돌아올 수도 있고…….” 기억을 잃었다는 20대 후반의 남자. 상식적으로는 그를 내쫓는 게 맞았지만, 그날은 크리스마스이브. 왠지 상대에게 야멸차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그를 집에 들인다. 그런 와중, 그녀의 섹스 파트너 서강이 둘의 동거를 목격하고, 서정의 몸만 원하는 줄 알았던 그가 무섭게 질투하기 시작하는데……. 현대물 기억상실 동거 운명적사랑 삼각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나이차커플 #절륜남 #연하남 #다정남 #대형견남 #직진남 #능력녀 #절륜녀 #도도녀 #까칠녀 #철벽녀 #후회녀 #순정녀 #걸크러시 #털털녀 #짝사랑남 #후회남 #능글남 #유혹남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작품 정보

〈길에서 줍다〉는 이긴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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