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알 수 없는 저주로 인해 불멸의 삶을 살아야 하는 남자 임철. 그는 지긋지긋한 이생을 끝내줄 수 있는 유일한 여자, 마리를 만난다. 마리의 몸과 마음을 얻기 위해 철은 고군분투하고, 급기야 그녀에게 요상한 요구를 하기 시작한다. 뭐라고? 자기 욕정이 가라앉을 때까지 때려달라고? 그 사정을 알 리 없는 마리. 천애 고아로 살아온 그녀를 우습게라도 보는 것인지, 마리는 당혹스러울 뿐이다. 그러나 마리는 지켜볼수록 그녀에게 진심인 듯한 철에게 점차 끌리고, 말 그대로 ‘개 같은’ 남자와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 그녀의 신음성이 더욱 크게 터져나왔다. 그는 손을 앞으로 뻗어 젖가슴 두 개를 양손에 하나씩 쥐고 꽉꽉 움켜쥔 채 뒤에서는 찰싹찰싹 소리가 나도록 요란하게 허리를 튕겼다. 다시 그녀의 구멍에서 물줄기가 분수처럼 촤아촤아 쏟아져 내렸다. 욕조에 받아 놓은 물에 그것이 쏟아져 내리는 소리가 맑았다. 철은 하루 종일 그녀의 몸을 범하고 싶을 뿐이었다. 그녀의 냄새에 취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저 욕망하고 욕정하며 애욕에 사로잡혀 갈애하고 그렇게 무섭게 함몰될 뿐이었다. “하읏…… 아저씨…… 하아앙…… 아응…… 아저씨이…… 주, 죽을 것 같은데…….” 그는 페니스를 세우고 그녀의 질구로 진격해 들어갔다. 그러자 질벽이 욱신거리면서 그녀의 페니스를 꽉꽉 조여왔다. “하아…… 진정한 천국이군.” 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인외존재 다정남 #순정남 #능력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대형견남 #평범녀 #상처녀 #다정녀 #순진녀 #동정녀 #도도녀 #철벽녀 #고수위 #씬중심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작품 정보
〈개 같은 수캐〉는 이긴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