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이중빙의물 코믹/개그물 (계약)동거 미남공 강공 점점집착공 #조폭공 #질투도하공 #(단기)계약직조폭수 #죽고싶은수 #미인수 #명랑수 #맑은눈의광인수 이름부터 망한 아이돌 그룹 ‘XHD09BF’의 서브 보컬, 우경의 유일한 취미는 검색창에 제 이름 검색해 보기!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이름과 같은 서브수가 등장하는 BL 소설<알코올 솜>에 빙의 된다. 이곳에서 빠져나갈 방법은 원작대로 ‘최태준’의 손에 죽음을 맞이하는 것뿐. “상무님 손에 죽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미친놈을 주웠어.” 아픈 게 제일 싫은 우경은 가능한 가장 고통이 적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세상을 떠나고자 한다. 그런데 어쩐지 죽여 주겠다고 약속했던 최태준이 자꾸만 다정해진다. “저한테 바라는 게 뭔데요.” “…아프지만 마.” 이러다 잘하면 못 죽겠는데? 차라리 원작에서 하던 대로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처럼 행동해 주세요!
〈죽어야 사는 계약직 조폭입니다〉은 감서윤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B&M에서 맡았다.
태그는 강공, 계약, 기다리면무료, 다정공, 다정수, BL소설e북이다.평점은 리디 4.9점, 리디 4.4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914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